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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Powered Exhibits in the Copernicus Science Centre: Engaging the Public with Emerging Technologies
초록
인공지능(AI)이 일상생활에 점점 더 깊숙이 자리 잡으면서, 과학센터들은 이 혁신적인 기술을 접근 가능하고 매력적이며 사고를 자극하는 방식으로 제시해야 하는 도전과 기회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이번 발표는 폴란드 바르샤바의 코페르니쿠스 과학센터에서 선보인 일련의 AI 기반 전시물들을 소개하며, 이는 AI에 대한 대중의 이해와 담론을 촉진할것입니다.
주요 전시물 중 하나인 **디벙크 봇(Debunk Bot)**은 특히 건강과 과학 주제의 일반적인 잘못된 정보를 인식하고 반박하도록 훈련된 대화형 AI입니다.
매우 표현력이 풍부한 휴머노이드 로봇 **아메카(Ameca)**는 방문객들이 현실적인 AI 기반 아바타와 상호작용할 수 있게 하여, 인간-로봇 관계와 소셜 머신의 미래에 대한 성찰을 불러일으킵니다.
로봇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는 대중이 유명한 천문학자의 로봇 재현체와 대화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스토리텔링 경험을 제공하며, 역사적 지식과 자연어 처리 기술을 결합합니다.
또한 심리학자 마체이 카르보프스키(Maciej Karwowski) 교수가 개발한 연구 기반 전시물도 소개할 예정인데, 이는 AI 도구가 참여형 "리빙 랩(Living Lab)" 형식에서 창의성 평가와 개발을 어떻게 지원할 수 있는지를 탐구합니다.
이러한 전시물들은 AI를 대중 참여, 교육, 그리고 공동 창작에 통합하는 다양한 접근 방식을 보여줍니다. 이번 강연에서는 설계상의 도전과제, 관객들의 반응, 그리고 인공지능 시대 과학 커뮤니케이션의 더 넓은 의미에 대해 조명할 것입니다.
약력
(현) 바르샤바대학교 강사
(현) 코페르니쿠스 과학센터 혁신부 디렉터
(전) 코페르니쿠스 과학센터 코페르니쿠스 혁명 연구소 연구부장
(전) 바르샤바대학교 응용사회과학연구소 조교수
(전) 유럽과학센터네트워크(ECSITE) 연구평가위원회 위원장
(전) 폴란드 파트너스재단 프로그램 디렉터 및 이사회 멤버
(전) 폴란드 NGO 플랫폼 이사회 멤버
(전) 폴란드 외무부 개발지원프로그램 연구책임자
(전) 스탠퍼드대학교 공동연구 파트너
(전) UC 버클리 공동연구 파트너
Beyond the Exhibit: Leveraging AI to Transform Learning Experiences at Science Centre Singapore
초록
본 발표에서는 싱가포르과학관(Science Centre Singapore)의 비형식 교육 환경에 인공지능(AI)을 통합하기 위한 전략적 접근 방안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AI 기반 체험 설계, 적응형 학습 시스템, 디지털 참여 전략 등 가능한 프레임워크를 공유하며, 과학 교육에 기술을 접목하는 과정에서 마주한 실질적인 과제와 초기의 교훈, 그리고 새롭게 열리고 있는 가능성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약력
(현) 싱가포르 사이언스센터 교육총괄이사
(현) 아시아태평양 과학관협회 사무총장
(전) 싱가포르 사이언스센터 키즈스톱™ 및 이벤트&대외협력 이사
(전) 싱가포르 사이언스센터 학교 및 전문성 개발 이사
(전) 아시아태평양 과학기술센터 네트워크 집행위원회
(전) 싱가포르 사이언스센터 키즈스톱™ 및 교육프로그램(생명과학) 이사
(전) 싱가포르 사이언스센터 키즈스톱™ 및 생명과학 부이사
(전) 싱가포르 사이언스센터 생명과학 부이사
(전) 싱가포르 사이언스센터 생명과학 차장
Science Museum in the Age of AI : Thinking about Relationships Beyond Technology
초록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은 과학관의 전시, 교육, 대중 소통 등에 있어 새로운 방식의 도입을 필요로 하고 있다. 본 내용은 ‘AI 시대의 과학관 : 기술을 넘어 관계를 생각하다.’를 주제로 기술에 대한 이해와 활용을 중심에 두고 과학관의 운영콘텐츠를 구성하는 접근과 달리 AI기술의 특성에 맞춰 과학관이 추구해야 할 새로운 방향성을 통해서 과학관의 가치와 역할을 알아본다. 과학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AI관련 콘텐츠들을 통해 AI를 활용의 대상으로만 바라보는 시각을 넘어서, 기술이 인간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과 그로 인한 변화까지 상상해 보고, 토론 해 볼 수 있는 장으로서 과학관의 역할을 제시하고자 한다.